25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협력사 ESG지원사업은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견기업·공공기관이 참여해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ESG 지표 개발 △ESG 교육 △현장실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지난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10개 협력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협력사 행동규범'을 신설해 협력사의 안전·청렴 의무 준수를 위한 행동 기준 제시로 공사와 협력사의 ESG경영 확산을 도모해 왔다.
올해는 유럽연합의 공급망 실사지침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협력사의 책임있는 공급망 관리에 주안점을 둔 인권·윤리경영시스템 체계구축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병호 사장은 "ESG가 현재와 미래를 포괄하는 가치는 매우 높다"며 협력사의 지속가능한 경영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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