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영암군은 광주은행 영암지점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영암에서는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에서만 영암사랑카드를 구입할 수 있었다.
영암군은 "영암사랑카드가 골목 상권 활성화와 지역 가계 경제에 상당한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발행처 확대 운영을 통해 카드 사용자의 편의를 돕고 상품권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암사랑카드는 지난 2021년 7월 출시한 뒤 지난해 270억의 판매고를 올렸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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