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영상인식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실시간으로 카메라와 센서로 인식해 안내시설물(LED 전광판, 로고젝터, 스피커)로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양방향 경고 신호를 보낸다.
우회전 차량과 반대쪽에서 접근하는 보행자가 건물 등 여러 지장물에 시야가 가려 서로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사전에 안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교통사고 발생 감소 등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경우, 설치지역을 확대해 보행자 안전이 보장될 수 있는 스마트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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