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헌 위원장을 비롯해 소위원회 위원과 상임위별 정책지원관 등으로 구성된 TF팀은 첫 만남을 가진 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후 특위 추진사항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TF팀의 가동 기간은 특별위원회 활동 종료 시까지다. TF팀에서는 우선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163건의 정비조례안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 검토와 함께 소관 상임위별로 정비가 필요한 조례를 추가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후 TF팀이 분석·발굴한 내용을 소위원회에서 2차적으로 검토한 뒤 필요 시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조례정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규헌 위원장은 "TF팀과 소위원회가 원팀이 되어,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예정"이라며 "꼼꼼한 검토를 통한 내실있는 조례 정비로 도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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