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다시 태어난 별'을 주제로 프레스 세션을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협업한 '프로젝트 몬도 G' 콘셉트 차량과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가 콜라보한 한정판 에디션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버질 아블로 에디션' 등이다.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EQE SUV', '메르세데스-AMG G 63 K-에디션20' 등 총 11종의 차량을 전시했다.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럭셔리 세그먼트에서 많은 영감을 주는 프로젝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브랜드 전략을 재창조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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