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은 전국 15개 경제진흥원과 함께 이번 사업에 참여할 대상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전국 지역 특화제품 판로지원 사업은 지역별 대표 육성산업, 산업단지 사업화 제품, 지역 고유 특산품 등을 집중 육성해, 지역대표 경쟁력을 전국 경쟁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 30가지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1:1 상품 코칭 등 상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TV 홈쇼핑 무료 판매 방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제품별 최대 350만 원씩 TV 홈쇼핑 영상 제작비도 지원된다.
김환수 공영홈쇼핑 공익사업팀 팀장은 "공익사업을 통해 전국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 육성하여 지역경제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판로 역할에 충실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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