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100% 재생지, 업사이클링 등) △지역 농가 활성화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 △공정무역 등 각 분야별 사회적 가치 상품 총 200여 개를 판매한다.
행사품목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기업 '티에스티코리아'의 '레오니오 세탁티슈'(4박스, 1만9070원), 판매 수익금을 지역 농민과 배분하는 '슬로푸드'의 '생강 품은 도라지배즙 선물세트'(2박스, 3만2900원), 경력 단절 여성 및 다문화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꽃이되는시간'의 '프리지아 꽃다발'(7840원) 등이다.
백창돈 11번가 대외협력담당은 "올해도 11번가 소백마켓은 고객들이 상품 구매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손쉽게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착한 쇼핑과 가치 쇼핑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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