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회의를 열어 정치신인 가산점이 적용된 이경재(57) 전 창녕군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를 공직후보자로 추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녕 도의원 보궐선거는 이경재 예비후보를 비롯해 민주당 공천자인 우서영(27) 경남도당 대변인, 무소속의 김경 전 창녕군의원 간의 경쟁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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