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의 강점을 설명하고 '부산엑스포가 전세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 부회장은 또 하베크 부총리와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삼성전자의 친환경 노력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미래형 친환경 주거형태인 '넷 제로 홈(Net Zero Home)' 구현을 위해 노력 중이며 실시간으로 기기들의 소모 전력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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