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3년형 '네오 큐레드·올레드' 21일부터 사전 판매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3-02-20 15:09:04
3월 9일 공식 출시 앞두고 온·오프 판매 행사 삼성전자가 네오 큐레드와 올레드(Neo QLED·OLED) TV 등 2023년형 TV 신제품을 사전 판매한다. 3월 9일 공식 출시에 앞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2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 모델이 서울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2023년형 네오 큐레드(Neo QLED) 8K 85형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온라인에서는 21일부터 삼성닷컴에서 △Neo QLED 8K(QNC700 75·65형) △Neo QLED(QNC85 85·75·65·55형, QNC90 50·43형) △OLED(SC95 77·65·55형) 모델이 대상이다.

3월 1일부터는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백화점에서 △Neo QLED 8K(QNC900/QNC850/QNC800 85·75형, QNC700 75형) △Neo QLED(QNC95/QNC90/QNC85 85·75형) △OLED(SC95 77·65형)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삼성전자는 구매 고객에게 '더 프리스타일' 패키지(포터블 배터리, 캐리어 포함)를 사은품으로 주고 사운드바를 동시 구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네오 큐레드·올레드 구매 시에는 모델에 따라 '더 프리스타일'이나 JBL 게이밍 헤드셋을 증정한다.

사전 판매하는 2023년형 네오 큐레드는 3차원 입체감과 사운드 기술을 강화한 것이 특징.

삼성전자는 "시청 경험이 다채로워지고 '게임 바(Game Bar)' 기능과 '미니맵 줌(MinMap Zoom)', '미니맵 공유(MiniMap Sharing)', '조준점 표시하기(Virtual Aim Point)' 등 다양한 화면 조정 기능으로 게이밍 경험을 한차원 높였다"고 설명했다.

제품 출고가는 △ Neo QLED 8K(QNC900) 85형이 1570만원이고 75형은 1280만원이다. △Neo QLED(QNC95) 85형이 949만원, 75형 809만원, △OLED(SC95) 77형 799만원, 65형 529만원, 55형 309만원이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2023년형 Neo QLED 8K는 초대형 화면과 8K 초고화질, 사운드 기술로 최고의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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