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경남농협본부에서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으로 학습꾸러미 지원 후원금 3억9000만 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꿈꾸는 아이, 희망 지원 네트워크'는 지역의 기관과 개인의 연계 협력으로 교육 복지 지원 체계를 마련, 교육취약학생이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주민참여형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농협본부와 협력해 인구소멸을 걱정하는 농촌 지역이 교육 분야에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더 적극적인 교육정책을 펼쳐, 학생이 사는 곳과 관계없이 잠재력을 최대치로 발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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