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물류플랫폼 TF팀은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을 단장으로 도시·교통·물류·산업·경제 분야 대학교수 8명, 연구원 2명, 물류기업 임원을 포함해 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활동 기한은 오는 6월까지다.
위원들은 동북아 물류플랫폼 유치를 위한 분야별 대응전략 수립,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필요 시 회의를 통해 조언과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오는 8월 완료 예정인 국토교통부의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용역에 트라이포트 배후도시로서 입지를 가진 김해시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게 된다.
김해시는 동북아 물류 플랫폼의 필요성, 접근성, 개발 용이성 등에서 최적지라는 당위성을 포함해 부산시와 연계한 동북아 물류플랫폼 구축 기본구상 용역을 오는 6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홍태용 시장은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전문지식, 광역 정보망과 인적 네트워크에 기초한 아낌없는 조언과 자문은 성공적인 동북아 물류플랫폼 유치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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