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내년 9월 개관을 목표로 마산합포구에 건립 중인 민주주의전당 전시콘텐츠 확보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역사적 사건과 연관된 자료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집 자료는 △일기·메모·수첩·신문 등 문서류 △사진·테이프 등 시청각류 △훈장·그림·신분증 등 박물류 등이다.
기증·기탁자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한다. 수집 자료는 민주주의전당 전시관 및 수장고에 영구히 소장돼 연구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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