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미팅'은 어떤 프로젝트나 업무를 시작할 때 내·외부 이해 관계자들이 모두 모여 향후 업무 분담 및 진행 계획을 논의하는 첫 회의를 말한다.
분야별 다양한 직급의 내부위원과 사업, 학계, 법조계 등 각계 각층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경영혁신추진단은 전사적 경영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추진단은 새 정부 및 민선 8기 정책 등을 반영해 경기도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한 △사업혁신 △경영전략 △인권청렴 △조직인사 '경영 전반 4대 분야'의 혁신 세부 과제를 발굴하고 다음달 말 최종 혁신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 8기 정책 사업을 비롯한 행안부 혁신 가이드라인과 4차 산업 기술 기반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빌딩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스마트시티 등 외부환경 변화에 대응한 지속 가능경영과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안을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김세용 GH 사장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경기도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도정 정책목표 달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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