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매년 지역사랑상품권과 장학금, 선풍기, 이불, 연탄, 김장 지원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창원시 소외계층을 위해 4억29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최홍영 은행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소상공인들과도 서로 상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창원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남표 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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