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 남북관계처럼 얼어붙은 임진강

이상훈 선임기자 / 2023-01-03 17:16:31
▲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변. 남북 군 초소가 서로 마주보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남북관계가 긴장의 연속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핵전력 한미 공동 연습" 발언에 북한은 남한 전역을 사정권에 두는 미사일 도발을 하며 "핵탄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다를 바 없는 600mm 초대형방사포도 공개했다. 

3일 북한 접경지역인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파주 일대에서 바라 본 임진강은 꽁꽁 얼어붙었다. 언제쯤 남북 사이에 훈풍이 불어 저 얼음을 녹일까. 

▲ 3일 북한 접경지역인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바라 본 임진강. 강추위에 꽁꽁 얼어붙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상훈 선임기자

이상훈 / 사진부 선임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