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지구' 도시재생사업' △진주시 상대동 옛 법원부지 활용하는 '상대지구' △합천군 합천읍 영상문화 테마 '합천지구' 등이다.
올해 도시재생사업 시도 선정 공모에서 경남도가 전국 최다 선정 쾌거를 이루면서, 총사업비 1258억 원으로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관광·문화거점 조성, 도시 브랜드 및 테마상품 개발, 특화거리 조성, 청년창업 지원, 노후주거지 정비 등이다. 경남도는 선정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내년부터 4년간 추진하게 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쇠퇴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인 이번 도시재생사업 시행으로 도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