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2009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좋은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현대차는 △신입채용 규모 확대 △자체 인턴십 및 산학협력 인턴 운영 △친환경차·자율주행 등 미래산업에 대한 직무교육 확대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팩트 스타트업(사회적 영향력과 수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는 프로젝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도 높이 평가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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