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氣)를 업(up)하겠다는 의미를 가진 '기업가요제'는 창원시의 모든 노동자를 위로하고 기운을 북돋고자 하는 취지로 202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총 9개 팀이 참여하고, 강혜연과 경서 등의 가수가 출연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자와 근로자를, 그리고 근로자와 그 가족을 이어주는 행사로서 더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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