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맹추위에도 광화문 광장은 뜨거웠다. 카타르 월드컵 8강 진출을 가리는 한국·브라질전이 펼쳐지는 시간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강 브라질과의 경기였다. 상대의 골을 허용할 때마다 안타까운 탄식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한국은 전반전에만 4골을 허용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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