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가 5일 고(故)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조문한 뒤 방명록을 작성했다.
김 지사는 방명록에 '한중 관계 발전에 크게 공한하신 장쩌민 주석님의 명복을 빌며 중국 국민들과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적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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