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결선전을 치른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e스포츠 아마추어 선수 267명이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2종목 예선에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5명이 팀을 이룬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는 Seoul Neon팀이 우승을 ,인생(김도현·정창혁·정인태·백수정·신현식)팀이 준우승을, 인베무조건(김도현·정창혁·정인태·백수정·신현식)팀이 3등을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인 '카트라이더' 종목에서는 각각 김지환(밀양), 이명재(청주), 배준영(창원)이 수상했다.
결선전에서는 특히 각종 가족 카트라이더 대회, 추억의 오락실, e스포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체험 부대행사가 펼쳐져 e스포츠에 관심 있는 시민들뿐 아니라,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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