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초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설명회를 통해 △기초학력 진단의 이원화에 따른 맞춤형 지원 △기초학력 전담교(강)사 및 '대학생 튜터링' 신설 △두드림학교 운영 강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수시 지원 △누리교실 운영 등을 안내한다.
'대학생 튜터링'(tutoring)은 대학생이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과 상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김승오 초등교육과장은 "권역별 설명회에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2023년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을 수립,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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