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7층에 사는 4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20여 명은 급히 대피했다.
불은 해당 호실 거실 등을 태워 9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조사를 통해 화재 원인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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