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품질만족지수'는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벤츠 코리아는 브랜드 신뢰성, 안전성, 접근성 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지수'와 브랜드 이미지, 인지성, 신규성 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전문가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벤츠 코리아는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 차원에서 올해 서울 강남 및 성동, 경기도 하남 및 수원 등 6개 지역에 서비스센터를 신규·리뉴얼 오픈했다.
증가 추세인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전문 설비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 모든 서비스 센터에서 전기차 대상 기본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중 57개 센터에서는 전기차 전용 특수 장비와 고속 충전 시설 및 전문 정비사 등을 갖춰 전기차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틸로 그로스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국내 수입차 판매 1위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끊임없이 노력해 품격 있는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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