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자매결연한 6개 군부대에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선물했다. 부영그룹과 자매결연한 군부대는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이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위문품만 제공했다.
부영그룹이 현재까지 기증한 위문품은 8만8900세트로, 금액으로는 약 6억5700만 원 어치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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