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지난 7일 계열사인 부영주택, 동광주택의 협력사들에 부산신항만 7블럭 등 17개 현장 공사대금을 지급했다.
대상 협력사는 공사업체와 자재납품업체 등 총 88개 회사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최근 원자재 인상 등 대내외적인 경제적 이슈로 협력사들의 자금 어려움을 고려해 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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