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가 한국-칠레 수교 60주년"이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모아 한국과 칠레와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다지는 뜻 깊은 한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프랑케 대사는 "지난주 부산시를 방문해 부산세계박람회 준비상황을 자세히 들은 바 있다"며 "칠레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7월 사내 태스크포스를 꾸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관련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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