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청되는 안준혁 바텐더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헤드 바텐더이자 디아지오 월드 클래스 코리아 대회에서 탑10에 선정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안 바텐더는 '모던', '전통', '레트로 콘셉트의 주막'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자신만의 시그니처 칵테일 레시피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레이 구스 보드카 베이스에 한국 전통 음료인 모주를 믹스해 펀치 스타일 칵테일로 선보이는 동대문 살롱, 카르타 오로 바카디와 유자 막걸리를 활용해 한국적으로 풀어낸 옥탑 주점, 듀어스 위스키 베이스에 수정과를 더한 동대문 하이볼을 만나볼 수 있다.
바텐딩 프로모션은 호텔 29층에 위치한 'M29 루프톱 바'에서 26일과 27일 이틀간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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