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7월 11일부터 한 달에 걸쳐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팥빙수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총 54개의 현장에 '찾아가는 팥빙수차'가 방문, 약 1만5000인 분의 팥빙수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이번 팥빙수차 운영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전파하는 동시에, 충분한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등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박홍진 과천지식정보타운 7블록 현장소장은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감성 안전 활동을 적극 장려해 활기차고 건강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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