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음악회'는 문화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음악공연이다. 이번으로 5회째다. 금호건설이 지난 2020년부터 3년간 후원해왔다.
이번 행사는 금호건설이 사단법인 더불어배움과 성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기획한 공연이다. 성북구지역아동센터의 아동 및 가족 총 300명을 대상으로 19일 진행됐다.
금호건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이후 음악 공연 등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어진 국내 문화 취약계층 아동들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