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은 안양시 취약계층 아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라그룹과 안양시는 2016년부터 7년째 나눔 동행을 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1980만 원은 골 당 20만 원에 총 39골을 넣어 모인 780만 원과, 국내 대회에서 4회 우승한 축하금 1200만 원이 더해진 것이다. '사랑의 골 펀드' 누적 금액은 올해까지 총 1억9000만 원이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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