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한 때 2291.49까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피가 장중 2300선이 무너진 건 2020년 11월 2일(2267.95)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투자심리 위축과 수급 불안이 코스피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고 분석했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2.14% 후퇴한 729.48로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원 하락한 1297.3원을 기록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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