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신탁은 신한금융 자회사 편입 후 원신한 협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신규 수주 계약액은 1897억 원으로, 2018년(174억 원)보다 10배 넘게 폭증했다.
또 지난 3년 간 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 신탁 분야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지난해 신규 수주 계약액 시장점유율(MS) 1위(1108억 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도 758억 원으로 2018년(242억 원)보다 3배 이상 늘었다.
아시아신탁은 이달 말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신한자산신탁으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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