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지난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금액 24억2700만 원으로 우선구매율은 1.66%였다. 이는 2020년 우선 구매금액 18억9700만 원보다 금액으로는 5억3000만 원, 구매비율로는 0.49%P가 증가한 수치다.
우선구매율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1위, 우선구매 금액에서는 서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러한 성과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및 기관별로 찾아가는 구매 독려반을 운영해 사업의 취지에 대한 설명과 홍보, 구매방법 및 생산시설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 결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