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천·김포 2인 결선 더불어민주당이 6·1 지방선거 도내 기초 자치단체 8곳의 후보와 최종 2인 결선 지자체 3곳을 확정해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심사위원회는 2일 심사위를 열고 용인 백군기, 안양 최대호, 의왕 김상돈 현 시장을 후보로 확정했다.
또 안산 제종길 전 안산시장, 파주 김경일 전 경기도의원, 의정부 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양주 정덕영 전 시의회 의장, 남양주 최민희 전 국회의원을 최종 후보로 발표했다.
수원특례시와 부천·김포시는 2인 결선을 치른다. 1차 5인 경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수원특례시 경선 후보는 이재준 전 수원시 제2부시장과 김준혁 전 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이다.
부천은 장덕천 현 시장과 조용익 전 청와대 행정관, 김포 정하영 현 김포시장과 조승현 전 경기도의원이 최종 경선을 치른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