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친환경 공식 생수'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다시 돌아온 영화 축제를 즐기는 감독과 배우, 국내외 관객들에게 '제주삼다수 리본(RE:Born)'을 제공하고, '친환경 삼다수'를 홍보할 계획이다.
공사는 영화제 기간 동안 방문객 참여형 환경 캠페인인 '그린 워킹 챌린지'를 진행한다.
관객과 함께 플라스틱 페트병 분리배출 등 지구를 지키는 소중한 한걸음이 담긴 모습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피크닉 키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제주삼다수 리본(RE:Born)은 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를 적용한 제품으로, 투명 페트병을 순수 원료 상태로 되돌려 다시 페트병으로 만드는 '보틀 투 보틀' 방식으로 완전한 자원순환 경제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가 국내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전주국제영화제에 '친환경 공식 생수' 파트너사로 참여해 많은 분들께 제주삼다수의 친환경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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