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지난 3월 대형마트 등 먹는 샘물 판매현장을 방문해 유통 중인 먹는 샘물에 대한 표시기준 적합 여부, 유통기한 초과제품 판매 여부 등을 조사했다.
15개 제품은 수거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제품 안전성을 의뢰한 결과 먹는 물 수질검사 51개 항목 전부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먹는 물 관리법에 따라 매년 2회 먹는 샘물 제조업체 점검과 함께 매 분기마다 유통 중인 먹는 샘물을 대상으로 수거해 수질을 점검하고 있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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