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당선인은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도 책임 있게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을 펼치겠다"고 이같이 적었다.
그는 또 "잠시 후 저녁 8시부터 10분간의 소등으로 전력 소비를 줄이는 소등행사가 실시된다"며 "건강한 지구를 위한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환경부에 따르면, 이 행사로 약 52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30년생 소나무 7900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라고 소개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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