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글로벌 기후 변화 적극 대응…지속가능한 환경정책 펼칠 것"

안재성 기자 / 2022-04-22 20:46:35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2일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탄소중립 시대로 가기 위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2일 울산 북항지구의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건설 현장을 방문,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 당선인은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도 책임 있게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을 펼치겠다"고 이같이 적었다. 

그는 또 "잠시 후 저녁 8시부터 10분간의 소등으로 전력 소비를 줄이는 소등행사가 실시된다"며 "건강한 지구를 위한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환경부에 따르면, 이 행사로 약 52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30년생 소나무 7900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라고 소개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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