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지난 14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것을 반영한 조치다.
상품별로는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는 '아름다운 용기 정기예금'의 최고 금리가 2.2%로 0.4%포인트 오른다.
월 30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알.쏠 적금' 최고 금리는 3.0%로 0.2%포인트 인상된다. 1~60개월 기간 선택이 가능한 신한은행 대표 적금 상품인 '신한 S드림 적금' 금리도 최대 0.3%포인트 높아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시장금리 상승 및 한은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고객에게 적용되는 예·적금 금리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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