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성인 및 학령기 발달장애인이 취미, 여가, 자립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바우처(이용권)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올해부터 서비스 단가가 1만4020원에서 1만4800원으로 인상돼 지원된다.
도전적 행동 등으로 그룹 활동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 일 대 일(1:1) 주간활동서비스의 가산급여는 3000원에서 7400원으로 인상됐으며 주간활동서비스 지원시간(기본형)은 월 100시간에서 125시간으로 확대됐다.
도는 올해 주간활동 27억 원, 방과 후 활동 10억 원 등 모두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발달장애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가활동을 알차게 즐기며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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