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는 행사 기간에 일주문을 비롯한 사찰 경내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가 직접 경판에 먹물을 입히는 '인경 체험'과 더불어 '에코백 만들기' '전통 열쇠고리 만들기' '틀린 림 찾기' '추억의 달고나 뽑기' '솜사탕 나누기' 등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설치한다.
지난 1961년부터 62년째 이어오고 있는 '고려 팔만대장경의 날' 행사는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수호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온 누리에 펼치기 위한 기원을 담은 법보종찰 해인사만의 전통의례다.
자세한 법회 일정은 해인사 홈페이지와 유튜브(해인사 TV)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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