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경북 女 최초 도당위원장·경북 총괄선대위원장
"4차례 원내대변인…합리적, 균형 있는 정무 능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당선인 특별보좌역에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56·경북 포항시북구)을 추가 임명했다.
윤 당선인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서면 공지를 통해 "윤 당선인이 김 의원을 특별보좌역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대변인실은 "김 의원은 4차례 원내대변인을 역임하며 합리적이고 균형있는 정무능력을 가졌다고 평가받고 있다"며 "경북 최초 여성 도당위원장으로서 경북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대선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윤 당선인은 총괄보좌역에 이철규 의원을 임명하고, 특별보좌역으로 박수영 의원과 이도훈 전 제일기획 브랜드익스피리언스솔루션본부장을 낙점했다.
총괄, 특별보좌역은 윤 당선인 정무와 정부 출범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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