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가혁명당사에 '낯익은 얼굴'이 나타났다. 배우 오지명 씨다.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28일 당사에서 배우 오지명 씨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공약 이행 확약서를 전달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혁명당 제공] 오 씨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 지지자다. 국가혁명당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 22일 허 후보를 만나 "우리 허 총재님이 이번에 꼭 대통령이 되셔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산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