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통령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데, 이달 중순 이후에나 퇴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달성은 1998년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해 당선된 이후 4선을 한 곳이다.
박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는 이날 "박 전 대통령 새 거처로 서울과 경기 성남 분당 등 몇 군데를 검토했는데 달성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유 변호사가 최근 매입 계약을 한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전원주택에 머무를 것이라 한다.
박 전 대통령 명의로 계약한 이 집은 대지 1676㎡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알려졌다. 유 변호사 측은 지난달 25억원에 매입 계약을 했고 잔금 지급이 남아 있다고 한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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