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개 팀 중 1위를 기록했다.
각 조 1·2위 팀은 결승인 A파이널에 진출하고 3·4위 팀은 순위결정전인 B파이널에서 만난다.
이날 계주에서 대표팀은 황대헌, 곽윤기, 김동욱, 이준서 순으로 뛰었다. 한국은 네덜란드와 선두 다툼을 이어가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곽윤기가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한국은 오는 16일 결승에서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 러시아와 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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