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4시께 공사를 하던 가족이 연락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주택 보일러실에서 가로 2m, 세로 1m, 깊이 1m 규모의 흙더미에 묻혀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보일러실 공사를 위해 땅을 파던 중에 매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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