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폐교 내 샌드위치패널 건물 132㎡와 본관 150㎡ 등을 태워 98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건물 주변에 있던 폐교 관계자 2명은 긴급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폐교는 귀농 등을 위한 교육장소로 민간에서 임차해 사용 중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샌드위치패널 건물에서 화염과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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