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의혹 언론보도와 관련해선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를 언급하며 "걔는 아마 감옥갈 거야. 나는 쥴리 한 적 없거든. 걔가 오류가 날거거든"(2021년 12월11일 통화)이라고 말했다.
2000년대 수년간 양 모 검사와의 동거설에 대해선 "내가 뭐가 아쉬워 동거하나, 유부남하고. 어떤 엄마가 자기딸을 팔아? 유부남한테. 우리 엄마가 돈도 많고 뭐가 아쉬워서. 손끝 하나 못건드리게 하는 딸인데...너무하면 혐오스러운 거야"라고 말했다. 양 검사와의 유럽 밀월여행설에 대해선 "우리 다 패키지 여행 간 건데. 패키지로 다 같이 갔어. 사진 공개되면 나는 더 좋아"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ryoos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