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8시 49분께 동래구 미남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SUV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운전자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불은 차량 엔진룸 등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진화와 차량 견인 과정에서 일부 차로가 통제되는 바람에 주변 일대가 1시간 동안 큰 교통정체 현상을 빚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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